바닥 난방 배관은 보일러에서 데운 물이 바닥 속을 돌아 나오는 관입니다. 이 관에서 물이 새면 보일러 압력이 떨어져 "물 보충" 표시가 자주 뜨고, 새는 자리 아래층 천장에 얼룩이 생기거나 바닥 한쪽이 유난히 뜨겁고 축축해집니다.
바로탐은 분배기에서 방별 밸브를 하나씩 잠가 압력이 떨어지는 구간을 찾고, 보일러를 돌린 상태에서 열화상 카메라로 바닥 온도 분포를 찍어 따뜻한 물이 번진 자리를 확인합니다. 열화상으로 애매하면 가스 탐지로 다시 확인합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보일러 "물 보충" 표시가 자주 뜬다
- 보일러 압력계 바늘이 계속 내려간다
- 바닥 한쪽만 유난히 뜨겁거나 축축하다
- 난방을 켤 때만 아랫집 천장이 젖는다
- 분배기 주변에 물 자국이나 녹이 보인다
작업 순서
- 보일러·분배기 확인보일러 압력과 보충 이력을 보고, 분배기 밸브와 연결부를 먼저 점검합니다.
- 구간별 압력 테스트방별 난방 밸브를 하나씩 잠가 압력이 떨어지는 구간을 찾습니다.
- 열화상 촬영난방을 돌린 뒤 바닥 온도 분포를 찍어 열이 둥글게 번진 자리를 찾습니다.
- 가스 확인열화상으로 애매하면 해당 구간에 탐지 가스를 넣어 위치를 다시 확인합니다.
- 표시·견적위치를 표시하고 부분 보수와 구간 교체 중 맞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포함
- 보일러·분배기 점검
- 구간별 압력 테스트
- 열화상 촬영
- 위치 표시와 소견서
- 보수 견적
따로 안내
- 난방 배관 부분 보수(35만 원부터)
- 분배기 교체(따로 견적)
- 보일러 본체 고장은 제조사 서비스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