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 위치를 찾았다면 공사는 그 자리만 작게 합니다. 장판·마루·타일을 걷고 콘크리트를 가로세로 30~40cm 정도 깨서 새는 배관을 드러낸 뒤, 그 구간을 잘라 새 배관과 이음관으로 바꿉니다.
배관을 바꾼 뒤에는 다시 압력을 걸어 30분 넘게 떨어지지 않는지 확인하고 몰탈로 덮습니다. 몰탈이 굳는 하루 뒤에 마감재를 복구합니다. 같은 자재가 있으면 저희가 복구하고, 없으면 비슷한 자재를 함께 고릅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탐지로 누수 위치를 찾았다
- 다른 업체 탐지 결과로 공사만 맡기고 싶다
- 보일러실이나 싱크대 아래처럼 드러난 배관이 샌다
- 배관 이음부에 물이 맺힌다
작업 순서
- 보양·마감재 걷기주변 가구를 옮기고 비닐로 먼지막이를 친 뒤 장판·마루·타일을 걷습니다.
- 부분 깨기표시한 자리를 가로세로 30~40cm로 깨서 배관을 드러냅니다. 집진기를 함께 돌립니다.
- 배관 교체새는 구간을 잘라 같은 규격의 새 배관과 이음관으로 바꿉니다.
- 압력 확인압력을 걸어 30분 넘게 떨어지지 않는지 확인하고 게이지 사진을 남깁니다.
- 몰탈·마감 복구몰탈로 덮고, 굳은 뒤 마감재를 복구합니다.
포함
- 바닥 부분 깨기(30~40cm)
- 배관 구간 교체·이음관
- 압력 유지 확인
- 몰탈 마감
- 공사 부위 1년 무상 A/S
따로 안내
- 장판·마루·타일 복구(자재에 따라 10만 원부터)
- 같은 날 추가 1곳 20만 원
- 무거운 가구 이동·짐 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