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쓰지 않을 때는 괜찮다가 샤워나 욕조를 쓴 뒤에만 아랫집 천장이 젖는다면, 급수관보다 욕실 바닥 방수층, 타일 줄눈, 배수구 둘레, 욕조 아래 배수관 연결부를 먼저 의심합니다.
바로탐은 배수구를 막고 바닥에 물을 채워 두는 담수 테스트로 방수층 문제인지 확인하고, 벽과 배수구에 물을 따로 흘려 어느 길로 새는지 가립니다. 원인에 따라 줄눈·실리콘 보수, 배수구 둘레 방수, 바닥 방수 재시공 중 필요한 만큼만 권합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샤워 뒤에만 아랫집 천장이 젖는다
- 욕실 문턱 밖 바닥이나 벽지가 젖는다
- 타일 줄눈이 깨지고 검게 변했다
- 욕조 아래에서 물 비린내가 난다
- 욕실 리모델링 뒤 아랫집에서 연락이 왔다
작업 순서
- 육안·수분 측정줄눈, 실리콘, 배수구 둘레 상태를 보고 문턱과 벽의 함수율을 잽니다.
- 담수 테스트배수구를 막고 바닥에 물을 2~3cm 채워 하루 동안 물 높이와 아랫집 천장 변화를 봅니다.
- 구간별 물 흘리기샤워기 쪽 벽, 욕조 둘레, 배수구에 물을 따로 흘려 아랫집 점검구로 나오는 길을 찾습니다.
- 원인 설명방수층, 줄눈, 배수 연결부 중 원인과 보수 범위를 사진으로 설명합니다.
- 보수줄눈·실리콘 재시공이나 배수구 둘레 방수부터 하고, 필요할 때만 바닥 방수 재시공을 합니다.
포함
- 줄눈·실리콘·배수구 둘레 점검
- 함수율 측정
- 담수 테스트(하루)
- 구간별 물 흘리기 테스트
- 원인 사진과 소견서
따로 안내
- 줄눈·실리콘 재시공(욕실 1곳 35만 원부터)
- 바닥 방수 재시공(타일 철거 포함 180만 원부터)
- 아랫집 천장 석고보드·도배 복구
